
◈ 2011 협동연구 학술대회 ◈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5월 18일 수요일 오후1시 30분부터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관세미나실 (I101)에서 종속의 Matrix『라틴아메리카의 위기와 전환』이라는 주제로 2011협동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 학술 대회 일정
개회식
개회사: 김우성(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장)
제 1회의 - <역사와 문화> 역사의 상처, 평과 그리고 하위주체
사회: 박종욱(부산외대 중남미 지역원)
발표
◇ 조혜진(고려대학교) ─→ 미겔 바르넷의 증언소설에 나타난 사회상과 하위주체의 목소리 ◇ 정혜주(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 전쟁과 평화 : 마야 원주민의 반란과 종결의 의미 ◇ 노용석(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 엘살바도르 내전과 냉전의 상처 : 엘모소떼(El Mozote)학살의 진실과 의미
제 2회의 - <정치경제와 사회> 근대성, 발전전략 그리고 제도
사회: 임상래(부산외대 스페인어과)
발표
◇ 박윤주(계명대 스페인 중남미학과) ─→ 아시아계 중남미 이민자의 정치적 성공과 인종갈등 : 페루의 후지모리 사례를 중심으로 ◇ 차경미(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 미국의 대테러지원책의 산물 : 콜롬비아 국내실향민 ◇ 이상현(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 발전전략, 분권화 그리고 민주화 : 멕시코의 사례
폐회식

◈ LASAK 2011 공동하계학술대회 ◈
? LASAK 2011 공동하계학술대회 『브라질의 부상과 라틴아메리카의 미래』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5월 28일 토요일 오후1시부터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와 함께 『브라질의 부상과 라틴아메리카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동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 학술대회 1부 "룰라 정부의 유산-정치, 외교, 사법"
1. 이성형(서울대) 룰라 정부의 유산 : 빛과 그림자 2. 홍욱헌(위덕대) 룰라 정부의 정치적 유산 3. 조희문(한국외대) 룰라 정부의 사법개혁 8년 : 성과와 과제 4. 김원호(한국외대) 룰라 시대 이후 브라질 외교의 변화와 정치적 의미
? 학술대회 2부 1분과: 룰라 정부의 유산-경제
5. 권기수(대외경제정책연구원) 룰라 정부의 경제 정책 : 평가와 과제 6. 이미정(한국외대) 룰라 정부의 인프라 개혁의 구심점 : 철도를 중심으로 7. 김기현(선문대) 룰라 정부의 에너지 정책
? 학술대회 2부 2분과: 라틴아메리카의 사회정책
8. 박윤주(계명대) Dealing with "Mapuche permitido" - Faces of Neoliberal Multiculturalism in the Chilean Health Sector - 9. 최진숙(울산과기대) Language Reform and Bilingual Education in Guatemala 10. Constanza Pulido Rodri??guez(계명대) Literatura Infantil Contempora??nea - Algunas Consideraciones de la Infrancia Incabada -
? 학술대회 3부 1분과: 룰라 정부의 유산-사회와 문화
11. 오삼교(위덕대) 룰라 정부와 노사분규 12. 박원복(서울대) 룰라 정부의 문화정책 연구 13. 정이나(울산과기대) Los consejos comunales de Venezuela - ¿es un instrumento de poder de la nacio??n o el poder auto??nomo? -
? 학술대회 3부 2분과: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와 경제
14. 조성권, 김원중, 유병호(한성대) 조직범죄의 국가에 대한 도전 - 메데진 카르텔과 시칠리아 마피아의 비교분석 - 15. 노형남(고려대) 마이크로 크레디트의 구성오류 16. 하상섭(한국외대) 페루 신자유주의 이후 노동법 변화와 노동 유연화 고찰

◈ 중남미지역원 제16차 월례세미나 ◈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4월 15일 금요일 오후3시에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관 세미나실(I101)에서 제 16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김우성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브라질의 민족 형성과 이민:아시아 이민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중남미지역원 김영철 HK교수와 『브라질의 언어와 민족 정체성, 그 경계의 틈새』라는 주제로 중남미지역원 임두빈 HK연구교수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번 월례세미나에서는 브라질의 민족정체성 형성 과정에서 발생했던 많은 아시아인들의 이민은 브라질 민족정체성을 형성하는 방향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브라질 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그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적인 시각을 발전시킨 시대에 질베르토 프레이라는 브라질 민족 정체성에 대한 대변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된다.

◈ 중남미지역원 제11차 콜로키엄 ◈
? 중남미지역원 제11차 콜로키엄 『중남미 지역의 대외원조와 인간안보의 확보』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4월 29일 금요일 오후3 시 국제관 303호 (i303호)에서 제11회 콜로키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콜로키엄은 "중남미 지역의 대외원조와 인간안보의 확보" 라는 주제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윤석상교수가 약 1시간반에 걸쳐 발표가 이루어지고 약 30분간 열띈 토론이 이루어졌다. 전 세계적으로 대외원조의 요구가 증대되는데 반면, 각 국가 원조의 규모는 축소하는 상황에서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민관협력(Public-Privite Partnership, 이하 PPP)의 형태로 공적개발원조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메넴 정부 이후(1989-1999) 신자유주의 정책의 기조에 따라 수도사업을 PPP의 형태로 추진한 아르헨티나의 사례를 살펴보고, 민간기업의 주도하에 나타난 개발사례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민관협력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제4회 도시연구시리즈 ◈
? [산호세 - 코스타리카]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4월 8일 금요일 오후5시30분에 부산외국어대학교 외성관 315호에서(W315)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도시연구시리즈 네 번째 시간인 <산호세>를 주제로 한 강의를 열었다. 강의는 중남미지역원 박종욱 HK연구교수가 맡았으며 상대적으로 사회계층간 격차가 안정적이고 잘알려지지 않은 코스타리카에대해 강의를 하였다. 원주민의 수가 적었고 원주민 문화의 발달이 적어 이주민들의 문화가 쉽게 적용될 수 있었으며 생활수준, 민주주의 실현, 교육수준, 경제안정, 사회보장 등 모두 중남미 국가 중에서 최고 수준이다. 정치적으로도 안전되어있어 국민들의 정치의식과 참정도가 높고 치안 또한 중남미에서 비교적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중남미지역원 초청강연회 - "한국-중남미 FTA현황" ◈
? 중남미지역원 제33차 초청강연회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4월 13일 수요일 오후3시에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관 세미나실(I101)에서 제 33차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였다.김영철(HK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초청강연회는 김우성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한국-중남미 FTA 현황』을 주제로 외교통상부 중남미국 김학재 중남미협력과장이 약 1시간반에 걸쳐 강연을 하였고 30분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FTA의 기본 개념과 전 세계적인 확산을 살펴본 후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FTA 정책과 현황에 이어 중남미 국가와의 FTA 진행 상황과 향후 FTA 정책 방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현재 한국은 2004년 4월, 중남미 국가중 최초로 칠레와의 FTA가 발효된 이후 페루 (2010년 정식 서명), 멕시코, 메르코수르(MERCOSUR), 콜롬비아, 중미 7개국 등과 FTA를 모색 중이다.

◈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제5회 도시연구시리즈 ◈
? [까라까스-베네수엘라]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4월 20일 수요일 오후5시30분에 부산외국어대학교 외성관 201호에서(W201)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도시연구시리즈 다섯번째 시간인 <까라까스>를 주제로 한 강의를 열었다. 강의는 중남미지역원 안태환 HK연구교수가 맡았으며 가난한 부모를 둔 아이들을 중심으로 국가의 지원이 늘어 근래 대학교육률이 급증하였으며 현 정부 의료교육에 대한 무료 복지 등 여유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현 상황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졌다.

◈ 중남미지역원 제34차 초청강연회 <한국과 중남미의 다자간 개발협력 현황과 의미> ◈
? 중남미지역원 제34차 초청강연회 『한국과 중남미의 다자간 개발협력 현황과 의미』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5월 11일 수요일 오후3시에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관세미나실(I101)에서 제34차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김영철(HK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초청강연회는『한국과 중남미의 다자간 개발협력 현황과 의미』를 주제로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김영석 중남미팀장이 약1시간반에 걸쳐 강연을 하였고 30분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최근 개발원조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방법으로 다자간 개발협력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간에는 미주개발은행(IDB), 세계은행(World Bank)등으로 대표되는 다자개발은행(Multilateral Development Banks, 이하 MDBs)를 통한 수원국-공여국과의 개발협력 현황과 그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MDBs 중에서도 특히 라틴아메리카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주개발은행(IDB)의 역할과 사례를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한국과의 협력 현황을 살펴보았다. 주로 기획재정부와 그 산하 부처인 수출입은행이 담당하는 다자간 협력 개발은 한국이 2005년도에 IDB에 가입한 이후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라틴아메리카 수원국에 경제개발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식공유사업(KSP)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강연회는 한-브라질 경제협력방안과 한-중남미 FTA 현황에 이어 한-중남미 경제 협력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한-중남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제6차 도시연구시리즈 ◈
? [발파라이소-칠레]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5월 19일 목요일 오후5시30분에 부산외국어대학교 외성관 315호에서(W315)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도시연구시리즈 여섯번째 시간인 <발파라이소>를 주제로 한 강의를 열었다. 강의는 중남미지역원 이상현 HK교수가 맡았으며 작은 마을인 발파라이소는 독립 후 칠레 해군의 거점이 되고 "La Joya del Pacifico (태평양의 보물)" 이라 불리며 국제무역항의 역할을 하는 곳으로 지금은 문화중심지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음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졌다.

◈ 제2회 중남미지역원 차세대 중남미전문가 연구발표회 개최 ◈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5월 25일(수) 오후 2시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관세미나실(I101)에서 제2회 차세대 중남미전문가 연구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이 발표회는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의 일환으로 중남미지역원 소속 대학원생들의 지역연구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 하였다. 이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세시간에 걸쳐 중남미지역원 김우성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구경모 HK연구교수의 사회아래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발표회를 통해 석사생들 및 박사생에겐 준비 중인 논문에 대한 중간점검 및 교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좀 더 발전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중남미지역원 제35회 초청강연회◈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6월 1일 수요일 오후 3시에 부산외대 어학관 실로암세미나실(Lab 201)에서 제 35회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안태환(HK연구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초청강연회는 『Los discursos del universalismo en Mexico : Salud y Pensiones』(멕시코의 보편주의 담론들: 건강과 연금)이란 주제로 멕시코 과달라하라 대학교 Enrique Valencia Lomeli교수가 1시간 30분 강연을 하였고 30분간 열띈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서 Enrique Valencia Lomeli교수는 멕시코의 의료 및 연금체제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보편적 복지의 문제를 설명하였으며, 멕시코의 고질적인 빈곤과 점점 심화되는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멕시코 국민들이 동등한 시민적 권리 행사를 위해서는 그간의 정부의 보수적인 경제 정책에서는 해답이 없음을 주장하며, 보편적 사회적 보장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특히, Seguro popular를 중심으로 한 최근의 멕시코 의료체제에서의 변화를 강조하였다.

◈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제7차 도시연구시리즈 ◈
? [리마-페루]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6월 15일 수요일 오후5시30분에 부산외국어대학교 외성관 311-1호에서(W311-1) 차세대 중남미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도시연구시리즈 일곱번째 시간인 <리마>를 주제로 한 강의를 열었다. 강의는 중남미지역원 김영철 HK교수가 맡았으며 페루의 수도 리마의 기초적인 정보들과 리마의 6구역별 장점이나 특징들, 그리고 은수출의 중개지이자 1551년 남미최초로 설립된 대학을 가지고 있음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