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공동학술대회
일시: 2016년4월8일(금) 오후 3시-6시
장소: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 국제 회의실(4동 302호)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과 서울대 라틴아메리카 연구소가 함께 ‘라틴아메리카 좌파 정권:실패인가, 새로운 도약의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공동 학술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중남미 지역원장 김영철 교수는 “ 브라질 노동자당의 위기와 선택”, 정이나 교수는 “베네수엘라의 계급투쟁과 ‘오일포퓰리즘’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으며 최근 이슈되고 있는 중남미의 정치 문제를 심도 깊게 다루는 시간이었다.
2016년 중남미지역원 연례학술대회
일시: 2016년 4월22-23일
장소 부산외국어대학교 본관410

2016년 중남미 지역원 연례학술대회가 4월 22-23일에 부산외국어 대학교 본관 410 에서 개최 대었다. 이번 학술 대회는 국내 학술 대회로 진행되었으나, 멕시코 인도 중국 학자들의 참가로 국제 학술 대회와 같은 형식으로 진행 되어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국내의 대학에서도 다양한 대학의 중남미 관련 학자들이 참여해 중남미 지역에 대한 대학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학술대회는 3가지 주제로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자세한 것은 프로그램북에서 참고 할 수 있다.
5월 중남미지역원 월례세미나
일시: 2016년 5월 27일
장소: 글로벌 센터502

단계 2년차 아젠다인 “라틴아메리카적 세계화의 함의와 전망”과 관련하여 현재 대통령 불신임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군부 독재가 현재 경제적 불평등과의 관계를 살피는 연구를 통해 독점적 권력과 불평등한 사회구조의 관계를 살핀다.
6월 월례세미나
일시:2016년6월 8일(수)
장소: 글로벌 센터 407

3단계 2년차 아젠다인 “라틴아메리카적 세계화의 함의와 전망”과 관련하여 대통령 탄핵이라는 현실이 남미 미디어에서 어떤 방식으로 언급되고 있는지를 고찰하고 현재 정치경제적 위기인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계급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또한 쿠바의 경제 개방과 미국 중국의 경쟁 상황을 살펴본다.
멕시코 문화체험:멕시코를 내가슴에
일시: 2016년 5월21(토)
장소 글로벌 센터 407
주최: 중남미지역원,주한멕시코인 연합회


멕시코 문화행사 추진 동기: 주한 멕시코인 연합과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의 교류를 통해 멕시코 문화 체험, 멕시코인들의 한국에서의 삶에 대한 공유한다.
- 목적: 멕시코 문화에 관심있는 부산외대 교수진들과 학생들이 실제로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멕시코인들과 만나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사회관계망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지닌다. 멕시코 영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멕시코의 뿌에블라에서 있었던
5월 5일의 전투와 멕시코 역사에 관해 연설한다.
중국협력 포럼
장소: 중국,상하이 대학
일시: 2016년 6월 14~17일


2016년 6월 14일에 중국상하이 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에는 중남미 지역원김영철, 이태혁 교수가 참가 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중남미지역원 특성화 전략인 국제화의 일환을 목적으로 아시아 지역내 중남미 관련 연구 기관 및 학자간의 교류를 통해 타 국가내 중남미연구 기관과의 학문적 교류 및 MOU체결을 논의 하고자 하였다.
외교부-한국라틴아메리카 학회 중남미 논문 공모전
-접수일:2016년 11월 7일 24시까지

2016년 중남미 공모전이 발표 되었다. 국내 대학(원)생들에게 중남미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중남미 지역에 대한 전문적 지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남미 연구 저변확대를 통해 중남미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접수는 11월 7일까지 이며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혜택이 주어진다.
중남미지역원- ㈜EC21과 협정 체결
일시: 2016년 7월11일

중남미지역원은 7월11일 신흥지역정보 종합지식포탈(EMERiCs) 운영 업체인 ㈜EC21과 중남미지역에 대한 정보제공에 대하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으로 중남미지역원은 HK사업의 일환인 중남미지역 지식정보 상용화 사업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