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11-03 11:40:50 | 조회수 : 18 |
| 국가 : 중남미 | 언어 : 한국어 | 자료 : 사회 |
| 출처 : 연합뉴스 | ||
| 발행일 : 2026.11.03. |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3070500504?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 ||
| 원문요약 : 외교부가 남미 안데스산맥 빙하호의 범람 및 산사태 가능성 제기에 따라 3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자리에는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볼리비아, 에콰도르 주재 대사관이 참석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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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남미 안데스산맥 빙하호의 범람 및 산사태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3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볼리비아, 에콰도르 주재 대사관이 회의에 참석했다. 각 공관은 빙하호 범람 및 산사태 등에 따른 안데스산맥 인근 지역별 위험 수준을 평가하고 이와 관련해 수립·이행 중인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조주성 외교부 해외안전기획관은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 적기에 안전 공지문을 게시하고 현지 관계 당국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둘 것을 당부했다. 지난 8월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발생 이후 안데스 일대 국가들에서도 기후 변화로 빙하가 녹아 형성된 호수들의 범람 우려가 커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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