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10-12 15:31:06 | 조회수 : 13 |
| 국가 : 파나마 | 언어 : 한국어 | 자료 : 사회 |
| 출처 : 뉴스;트리Korea | ||
| 발행일 : 2026.10.12. | ||
| 원문링크 : 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610120003 | ||
| 원문요약 :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중남미 국가들이 잇따른 강진에 긴장하고있다. 파나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하여 정부 비상사태가 선포된 뒤이어 페루 남부 해안에서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파나마에선 기반시설 붕괴와 부상, 문화재 파손등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아직 페루에선 보고가 이뤄지지않아 귀추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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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는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가 보고되지 않았다. 페루 비상운영센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지 주민들이 지진의 흔들림을 '약한 수준에서 중간 수준'으로 느꼈다고 밝혔다. 당국은 쓰나미 발생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으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나마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27명이 경미하거나 중간 수준의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피해는 전국으로 확산했다. 파나마의 10개 주 전체와 2개 원주민 자치지역에서 시설 피해가 확인됐으며, 주택 약 420채와 비슷한 규모의 공립학교가 손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호텔 7곳과 교회 최소 13곳, 교량 9곳도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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