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03-04 09:33:30 | 조회수 : 12 |
| 국가 : 아르헨티나 | 언어 : 한국어 | 자료 : 사회 |
| 출처 : 연합뉴스 | ||
| 발행일 : 2026-03-04 08:06 |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4025000009?input=copy | ||
| 원문요약 :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초청 현지언론인들을 대상으로 20주년 안내 책자 기증, 기념사, 2026년 기획행사 홍보 활동을 하였다. | ||
"20년간의 동행, 20가지 표현을 따라가는 여정" 발표(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주재 한국문화원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현지 언론인 초청 행사가 개최됐다. 기념사에서 김미숙 원장은 지난 20년간 이어온 한-아르헨티나 교류의 성과를 돌아보고 한국 문화의 다양성과 가치를 기념하며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3.4 sunniek8@yna.co.kr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심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문화원은 이번 개원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현지 언론인을 초청해 한국문화원이 지나온 20년간의 여정을 설명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20가지 표현을 선정해 한국 문화의 풍요로움과 다양성을 선보이는 책자를 선물로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20주년 안내 책자를 설명한 김미숙 원장은 기념사에서 "2006년 개원 이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르헨티나 국민들과 맺어 온 깊은 유대에 대한 기념, 상호 교류와 공유된 가치에 대한 존중 위에 구축된 이 연결고리를 통해 지난 20년간의 세월을 돌아보는 동시에,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화원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20가지 표현을 따라가는 여정을 제안하면서, K-팝, 문학, 미용, 한글, 한복 등 각각의 표현은 하나의 역사, 가치, 정체성을 담은 존재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다양한 표현들은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생동감을 보여주는 문화적 모자이크를 이루며, 지난 20년간 양국 간 문화 교류가 더욱 풍성하게 하는 디딤돌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 문화원에서 기획한 행사를 현지 언론인에게 설명하는 홍보 활동도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헨티나의 대표 언론사인 클라린, 인포바에, 페르필 등의 대형언론사 문화·연예 담당 편집자 및 기자들도 참석해 K-문화의 대한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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