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20-05-26 17:55:48 조회수 : 84
국가 : 아르헨티나 언어 : 한국어
원문링크 : https://bit.ly/2zkSoUF
출처 : EMERiCs
발행일 : 2020-01-06

지난 12월 10일 아르헨티나에서 중도좌파인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취임했다. 친시장주의자인 마크리 우파 집권 4년을 마감하고 다시 포퓰리스트 좌파 정부가 등장했다. 아르헨티나는 마크리 집권으로 친시장적인 개혁을 추진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정권을 재창출하는데 실패했다. 아르헨티나는 페소화 평가절하, 높은 인플레이션, 디폴트 선언 우려, 빈민율 증가 등의 문제들을 안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인플레이션이 50%를 넘지 않기를 바라고 있고, 1,000억 달러 부채를 국채로 변제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빈곤율은 40% 이하로 낮춰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좌파정부의 정책을 보면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는다. 신임 대통령은 사실상의 디폴트(virtual default)를 사회 계층간 격차를 줄이고. 내수시장을 진작시키기 위해 저리의 신용대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첨부파일 : 전문가오피니언_아르헨티나+페르난데스+신정부와+암호+화폐+시장_김영철.pdf [3건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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