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키스 | 작성일 : 2026-06-22 13:17:06 | 조회수 : 21 |
| 국가 : 카리브 | 언어 : 한국어 | 자료 : 사회 |
| 출처 : 연합뉴스 | ||
| 발행일 : 2026-06-22 11:41 | ||
| 원문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2077700704?section=international/centralsouth-america | ||
| 원문요약 : https://www.youtube.com/watch?site=mapping_ytb_btn_more&v=ATj3UU_8WYg&feature=youtu.b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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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엄청난 화염이 리조트 건물 전체를 집어삼킬 듯 치솟습니다. 물속에서 수영을 즐기던 사람들이 깜짝 놀라 불이 난 방향으로 한꺼번에 고개를 돌리고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관광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대피합니다. 카리브해 도미니카공화국 유명 리조트인 바야히베 소재 비바 윈덤 도미니쿠스 비치 호텔에서 19일(현지시간) 큰불이 나 이탈리아인 관광객 한 명이 숨지고 투숙객 1천7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17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소방 당국은 "초기 조사 결과, (야자나무로 만들어진) 가연성 지붕에 강풍이 겹치면서 화재가 급속히 확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비바 윈덤 도미니쿠스 비치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350파운드(약 70만원) 안팎인 고급 리조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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