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행 중 '신사 상징물' 잡고 운동했던 칠레 체조선수 사과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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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국립대생, 대학예산 증액 요구하며 밤샘·거리수업 시위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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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대통령, 네타냐후·젤렌스키에 "히틀러, 악마의 자식"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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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유행 합성마약 '핑크 코카인' 주의보…스페인·美서도 적발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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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전직 대통령의 임박한 체포영장이 시위를 촉발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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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치 리듬으로 "아라리요"…멕시코서 아리랑 콩쿠르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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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투자붐 멕시코에 양국 조세협력 위한 전문인력 둬야"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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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볼리비아에 '감자재배 농업기술 패키지' 첫 수출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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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오마주" 아르헨티나서 뜨거운 '한강 신드롬'
- 작성자 : 라키스
- 등록일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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