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영 박물관을 통해 본 멕시코
작성자 : Latin America 작성일 : 2016-01-18 02:17:23 조회수 : 624
국가 : 중남미 언어 : 한국어 자료 : 문화
출처 :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영국 대영 박물관을 통해 본 멕시코

 

김언지

 

 

이번 겨울 방학에 영국을 여행했는데 그 중 영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대영박물관을 방문하였다.

 

 

 

 

대영 박물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아주 크고 넓었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포르투갈어 전공자인 나는 중남미와 관련된 전시관인 ROOM 27 MEXICO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멕시코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유럽과 교류 하기 전까지 독특한 지역 문화가 번창하였다.

 

 

Aztec

 

 

 

 

 

 

 

 

 

 

Maya

 

 

 

 

 

 

 

 

 

Mixtec

 

 


 

 

멕시코 관에 들어서자 아즈텍 문명, 믹스텍 문명 등 내가 많이 알지 못했던 문명의 유물들도 많이 있었다. 특히 이 유물들 중 가장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조각상이었다. 우리나라의 조각상은 주로 불교와 관련되어 있어 비슷한 모양을 하고있는데 전시실에 있던 조각상들은 크기와 재질뿐만 아니라 모양도 제각각이었다.

아쉽게도 많은 인파로 인해 유물들을 둘러볼 시간이 부족했지만, 고등학교 때 부터 책으로만 봐왔던 라틴아메리카 유물들을 그것도 영국이라는 나라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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