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대학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선정'
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17-12-19 10:49:44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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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요약 : 원문요약 : 부산외국어 대학교 인문한국(HK) 해외지역연구소 중남미지역원와 국제개발협력센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부산외대(총장 정해린) 인문한국(HK) 해외지역연구소 중남미지역원와 국제개발협력센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중남미지역원ㆍ국제개발협력센터는 2018년 다년간 대학 국제개발협력이해증진 사업에 중남미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특수 아젠다로 교육과 빈민구제부문을 지정하여 이론과 현장실습으로 강좌구성을 기획 및 제안했다.
 
대학이해증진사업은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되어 대학생들에게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개발협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국제개발협력과목이 정규 강좌로 마련되어 학생들이 국제개발협력의 이론을 학습하고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받음에 따라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게 된다. 

이번에 부산외대 인문한국(HK) 해외지역연구소 중남미지역원ㆍ국제개발협력센터는 2018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3년간 지원받게 되었다.

중남미지역원은 2015년과 2016년에 코이카의 지원으로 파라과이와 페루 봉사단을 파견한 적이 있다. 그 동안 축적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남미지역에 대한 국제개발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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