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roecología y desarrollo endógeno sustentable para vivir bien: 25 años de la experiencia de AGRUCO
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19-06-12 09:12:33 조회수 : 101
국가 : 볼리비아 언어 : 스페인어
분야 : 경제
발행처 : Agroecología Universidad Cochabamba (AGRUCO) Facultad de Ciencias Agrícolas Pecuarias y Forestales. Universidad Mayor de San Simón Bolivia
저자 : Centro Universitario de Agroecología - AGRUCO
지역 : Bolivia - Cochabamba
출판연도 : 2011년
원문링크 : http://209.177.156.169/libreria_cm/archivos/pdf_2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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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년 동안 신자유주의 정책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특히,교육, 보건 및 식품관련 부분에서 더 힘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결과로 여러 지역에서 시민사회와 사회 운동의 경험에서 만들어진 그들만의 새로운 교육, 생산 문화를 만들어냈다. 특히 개발도상국들은 그들의 생산품, 사람들, 문화에 대한 선진국의 접근을 막으면서 남미는 세계적인 게임(신자유주의)에 참여하고 싶지 않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AGRUCO (볼리비아 대학교 농업생태학 센터)의 25년간 연구 경험을 쓴 것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농업 생태학과 내생 개발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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