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중남미지역원 콜로키엄
작성자 : 라키스 작성일 : 2014-01-13 21:20:11 조회수 : 528
주제 : 라틴아메리카의 도시 구조와 도시 문화
개최일 : 2012년 5월 30일
장소 : 부산외대 국제관세미나실(I101)
주최 :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강사 : 김희순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연구교수)

제16차 중남미지역원 콜로키엄

 

라틴아메리카의 도시 구조와 도시 문화

 

제15차 콜로키엄

주제: 라틴아메리카의 도시 구조와 도시 문화

강사: 김희순(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연구교수)

일시: 2012년 5월 30일(수) 오후3시-5시

장소: 부산외대 국제관세미나실(I101)

주최: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후원: 한국연구재단/부산외국어대학교

 

 

인문한국(HK)지원사업 해외지역분야 연구소 중남미지역원은 지난 5월 30일 수요일 오후3시 국제회의실(i101)에서 제15회 콜로키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콜로키엄은 라틴아메리카의 도시 구조와 도시 문화라는 주제로 김희순(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연구교수)를 초빙하여 이루어졌다. 김희순 교수는 라틴아메리카의 도시-식민지배의 유산, 도시화의 특성, 라틴아메리카 도시의 내부 구조 마지막으로 자족주택(self-help housing)과 폐쇄적 공동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마무리하였다.

도시를 연구 단위로 설정하여, 중남미 연구를 위한 실증적이면서도 학문적인 연구 방법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플로어의 연구자들과 학생들이 상호 의견을 나누는 열린 공간의 장이 되었다. 스페인이 중남미에 진출하기 시작하여, 개시된 식민시대 이래 도시의 형성과 구조는 전체 연구 대상 지역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센터를 중심으로 격자형으로 발전되는 양상은 중남미 전역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형태이지만, 이는 현대로 오면서 폐쇄형 주거와 자족형 주거의 형태로 분리되었다. 멕시코시티와 같은 메가 시티가 안고 있는 도시의 문제는 도시의 역사와 형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 도시가 갖고 있는 사회문화적 문제와 직면할 수 있게 하며, 이는 곧 도시의 문화에 대한 접근을 위한 다양한 접근 시각을 위한 긍정적 연구의 기회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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