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제38회 중남미지역원 학술대회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와 재구성의 역학'
작성자 : Academy 작성일 : 2016-07-21 16:42:52 조회수 : 254
주제 :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와 재구성의 역학
개최일 : 2012.04.13
장소 : 부산외대 국제관 101
주최 :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2012년 중남미지역원 정기학술대회

   

 

주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와 재구성의 역학

일시: 2012년 4월 13일 오후 2시

장소: 국제관 101호

 

   

14:00-15:30

제1부: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겉과 속

1. 박종욱: "산 호세 시민의 '삶의 만족감' 인식 연구"

토론자: 차경미(중남미지역원)

2. 임두빈: “의사소통에서 드러나는 브라질의 일상대중 문화소(文化素)에 관한 연구”

토론자: 안태환 박사(중남미지역원)

3. 김영철: “브라질 문화에서 열대주의(Tropicalia)에 대한 소고” 

토론자: 정혜주(중남미지역원)  

 

15:30-16:00 : Coffee Break

 

16:00-17:00

제2부: 라틴아메리카의 변화와 지속

1. 서성철: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시개발의 역사 및 그 성격”

토론자: 임상래 교수(스페인어과)

2. 노용석?정혜주: “과테말라 시민사회의 과거청산과 민주주의 발전”

토론 : 구경모(중남미지역원)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은 2012년 4월13일(금)에 국제세미나실(I101)에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와 재구성의 역학”라는 주제로 2012년 중남미지역원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2부에 걸쳐 진행되었다. 

 

제1부에서는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겉과 속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되었고 박종욱 교수와 차경미 교수의 ‘산 호세 시민의 삶의 만족감 인식 연구’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임두빈 교수의 ‘의사소통에서 드러나는 브라질의 일상대중 문화소(文化素)에 관한 연구‘에 대한 발표와 안태환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김영철 교수의 ‘브라질 문화에서 열대주의(Tropicalia)에 대한 소고’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정혜주 교수와의 토론으로 1부는 끝이났다. 제2부에서는 라틴아메리카의 변화와 지속이라는 주제로 서성철 · 노용석 · 정혜주 교수님이 발표하였다. 1부와 마찬가지로 2부에서도 라틴아메리카의 변화와 지속이라는 소주제로 서성철 · 노용석 · 정혜주 교수의 발표 및 임상래(스페인어과 교수) 교수와 구경모 교수의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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